나시오날 영입 제의가 오자 서울 구단은 기존 연봉에서 수억원을 인상한 재계약을 제의했다. 나시오날 연봉은 서울 제시액의 15%에 불과한데도 송민규는 “유럽에서 새로운 축구를 경험하고 싶다”고 고사했다.
포르투갈 이적 직전 서울이 재계약 제시했는데 지금 포르투갈에서 받는 금액은 그 금액의 15% 수준
즉 연봉 85% 삭감
K리그나 타리그에서 짬 좀 차서 유럽 중소리그로 도전하는 선수들은 진짜 열정페이로 뛰는거임
K리그 정상급 & 국가대표 수비수였던 홍정호가 분데스리가 아우그스부르크에서 받았던 연봉이 세후 3억
역시 국가대표 수비수였던 박지수가 포르투갈리그에서 뛰었을 때 받았던 연봉은 무려 1억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