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감독이야 지맘에 안들면 팔고 입맛에 맞는 선수 사오면 되지만 국대감독은 그냥 있는 재료로 요리를 잘해야됨 자기 입맛이 비건이라고 한우를 버릴수는 없다 이거임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든 것일 뿐 누가 한우고 누가 채소냐 이런 태클 사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