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위기의 한국 축구,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내정'...사상 첫 스페인 감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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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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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한국축구를 이끌 새로운 감독을 찾았다. '엔리케의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49·스페인)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41218
마침내 한국축구를 이끌 새로운 감독을 찾았다. '엔리케의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49·스페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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