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지난 시즌 주장 로메로를 선두로 지각 등 선수단 기강 해이 & 라커룸 리더십 부족 문제 발생
2. 로메로 시즌 중에 SNS와 인터뷰를 통해 보드진 저격성 메시지 여러번 남김(징계 얘기 나오니까 수정하고 삭제한 적도 있음)
1+2까진 감독과 보드진 문제도 있었으니 팬들도 넘어가는 분위기였음
3. 팀 강등 여부 걸린 마지막 리그 경기 앞두고 있는데 아르헨티나 친정팀 결승 경기 보겠다고 아르헨티나로 떠남 ㄹㅇ 친정팀 훈련장에서 목격됨 여론 난리나니까 부상 치료 목적이었다고 해명하고 급하게 돌아옴
3에서 민심 최악됨
인테르 -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접근. 이적료 40m에 토트넘이랑은 합의 완료(토트넘 초기 금액은 60m이었으나 40m까지 낮춤) but 주급에서 로메로랑 합의 안됨. 방출하려던 선수도 잔류하면서 파토남
꼬마 - 인테르 파토나고 가장 유력해짐. 로메로랑 주급은 합의된 걸로 알려짐(근데 또 아니라는 썰도 나옴). but 초기 오퍼 30m 제안해서 토트넘이 거절함. 40m로 상향오퍼했다는 썰이 나오고 있는 상황
바르샤 - "로메로가"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짐. 기존 선수 임대 오피셜 뜨고 링크 뜨기 시작. but 감독은 로메로에 의심품고 있고 우선 로드리 딜에 집중한 뒤 센터백은 차순위라는 썰이 나오고 있는 상황
아스날 - 기존 센터백 부상으로 영입 필요하고 아르테타도 원한다는 썰, 로메로 영입에 관심있다는 썰이 심심찮게 나오다가 어제 로메로가 아스날에도 열려있다, 로메로 캠프 쪽에서 아스날 아르헨 스탭한테 먼저 컨택했다는 1티어발 썰이 터져서 현재 이 난리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