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임시감독 체제 10월 A매치 상대 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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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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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6/0000141878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중 10월 2경기의 상대를 확정했다.
국가대표팀은 오는 10월 2일에는 베네수엘라를, 나흘 뒤인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두 경기의 개최 장소와 시간은 추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확정된 10월의 두 경기에 앞서 9월에 열릴 두 차례 친선경기 상대는 현재 협의 중이며, 세부적인 합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현재 공석중인 남자 대표팀 감독의 선임과 관련해서도 세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별도로 공지를 진행하고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