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때 아마 비야레알이랑 경기하는 날 이었고,
강인이는 후반전 교체로 들어갔음.
바에나는 당시 관중석에서 보고있었거든
이미 유스시절 발렌시아 주대표로 경기나가면서
친했던걸로 기억함.
강인이가 바에나한테 힘 북돋아주고 그랬던걸로 기억해ㅋㅋ
바에나 애기 아빠지만 둘이 동갑임ㅋ

강인이는 후반전 교체로 들어갔음.
바에나는 당시 관중석에서 보고있었거든
이미 유스시절 발렌시아 주대표로 경기나가면서
친했던걸로 기억함.
강인이가 바에나한테 힘 북돋아주고 그랬던걸로 기억해ㅋㅋ
바에나 애기 아빠지만 둘이 동갑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