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끝자락에 영입되든 겨울에 영입되든 첫시즌부터 적응해서 주전되는 선수들 흔하고.. 말마따나 강인이 파리때는 실제 프리시즌 기간보다 일주일이나 더 먼저 가서 훈련했는데도 오히려 프리시즌 경기 도중에 부상 당해서 시즌 초반 살짝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그냥 빨리 간다고 적응 수월한 것도 아니고 늦게 간다고 시즌 다 망했다!! 이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일찍 가는게 좋은거 아니냐?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계속 걱정만 한다고 우리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난 지금 상황이 뭐 완전히 최악이라고도 생각 안해서 이런 의견도 써보면서 환기헤봄
8월 말에 시즌 시작하고 영입된다면 최악이겠지만 7월말~8월초 정도야 뭐ㅋㅋㅋ흔하지 기존 선수뿐만 아니라 영입생들까지도 월드컵때문에 거의 다 프리시즌 휴식인 마당이기도 하구..
그리고 번외로 강인이 덕질하면서 항상 느낀건
진짜 너무 걱정된다.. 싶을 때마다 강인이가 항상 반전으로 너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는거ㅋㅋㅋ마요르카때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