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해외사람이라 병역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고 한들
저게 진짜라면 <<<지금 출국 못하는 상태>>> 라는 문장은 충분히 인지를 했을텐데 그런 말 1도 없이 서류 교환 다 완료됐고 목요일 오피셜 확정이라고 말한다고..? 1티어들 모두가 입을 모아서??
그리고 강인이가 내내 까먹고살다가 하루이틀사이에 아맞다!하고 부랴부랴 허가서 준비했을 리도 없는데 몇주간 아무도 이 사실에 대해 가볍게라도 언급한 사람도 없고 입꾹닫하고 있다가
오피셜 뜬다고 한 날에 안 뜨니까 그 당일에 사실은 이런거였습니다.. 하고 국내 기자 한명만 이 전말을 이야기하는게 말이 되나..? 의문인게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