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거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메시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을 알 수 있음ㅋㅋㅋㅋ
"레오에 대해 더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한테는 전부예요. 어릴 때부터 그를 봐왔는데, 수없이 넘어졌다가도 항상 다시 일어났고, 우리도 그를 위해서라도 다시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경기 끝나고 그렇게 감정에 북받친 모습을 보니 뭉클했어요. 정말 우리가 가진 것 중 가장 위대한 거예요."
엔소 페르난데스
"아직 끝날 때가 아니라고 그에게 말해줬어요. 팀원들의 노력에 정말 만족해요. 이 그룹에 속해 있다는 게 특권이라는 걸 알고, 항상 그룹을 위해 백 퍼센트를 다하려고 해요."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항상 앞으로 나아가요.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예요."
레안드로 파레데스
"우리는 그에게 별말 하지 않았어요. 그냥 안아주려고 했어요, 우리가 끝까지 그와 함께할 거라는 걸 느끼게요. 그를 곁에 두는 게 우리한테는 플러스예요. 그리고 우리는 그의 마지막 경기가 절대 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뛰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다시 한번 우리가 제 몫을 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