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갔을때 애들이 볼을 못차는것 같은데 경기운영을 할 줄 알고 경기를 진짜 많이 뛰어서 자기 스스로들 경기장에서 어떻게 뛸지 안다고 구자철 기성용도 비슷한 얘기하고 강인이는 유소년때부터 유럽축구를 몸으로 느껴서 더 공감할 듯 저런 얘기 나오는 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