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는 손흥민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내가 넣었을 때처럼 기뻤다”며 동료의 득점을 기뻐했다. 부앙가랑 흥민이 진짜 서로 배려하면서 너무 잘해주고있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