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이 터진 이후 완전한 모멘텀 전환이 일어났다. 우리는 수비 대형을 깊게 내리는(Deep block) 지시를 한 적이 없지만, 골이 들어가자마자 선수들이 갑자기 잃을 게 많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스스로' 깊숙이 내려앉았다(We dropped immediately back into a deep block)."
4. 무명의 더쿠 17:11
선수들 멘탈문제가 큰거 같아서 계속 불쏘시기로 쑤시는 것도 같고 잉국 고질적으로 선수들이 선제골 넣고 주저앉는대 감독이 공격지시를 해도 필드에서 수비적으로 바꾼다고 전세대부터 그랬다고 비판많더라
https://theqoo.net/wsoccer/4282433976
https://theqoo.net/wsoccer/4282428620
투헬은 선제골 넣은 후 보수적으로 플레이하라는 지시를 내린 적이 없음
투헬 판단에는 선수들 스스로 수비적 태세를 취함 심리적 요인 때문에
선제골 넣고 내려앉아 감독의 공격지시 무시하는 건 잉글 고질병이라는 내부 비판
종합하면 선수들이 먼저 취한 잠그기고 투헬은 대응하려 했지만 선수들 체력 문제로 힘들어서 흐름을 바꿀 수 없었다 같은데 아닌가
그런 양상이 이전 잉국대에도 나타나는 편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