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토너먼트마다 뒤늦게 비행기 끊고 직관하러 가는 사람들 많을까?(하다못해 거리 직관이라도 하러) 노르웨이 보니까 궁금해짐이런 기회 다시는 없겠다 싶어서 퇴사 지르고 떠나는 사람들 있을거 같기는 한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