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C_ESPN/status/2074613198230073512?s=20
“우리는 리오넬과 함께 세 번째 별을 달았고, 이제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되기를 원한다네.
32년이 지난 지금, 스칼로니의 아르헨티나는 우리에게서 빼앗긴 그 우승컵, 마라도나가 빼앗겼던 그 트로피의 한을 풀 것이라네.
유니폼 위에 네 번째 별이 빛나는 모습을 보고 싶구나.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죽는 순간까지 아르헨티나인이라.
말비나스를 위해, 디에고를 위해, 그리고 레오의 마지막 월드컵을 위해.
아르헨티나여, 월드컵 2연패를 이루는 모습을 보고 싶구나.
나는 대표팀의 팬이고,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
우리는 리오넬과 함께 세 번째 별을 달았고,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되기를 원한다네.
32년이 지난 지금, 스칼로니의 아르헨티나는 우리에게서 빼앗긴 ‘10번’의 월드컵을 되찾을 것이다. 그날 우리가 들어 올릴 수 없게 했던 그 트로피를”
진짜 다른건 몰라도 지금 아르헨티나만큼 역대 팀들중 한 사람 중심으로 이렇게 똘똘뭉친 팀은 없을것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