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가 심하다할거없는데? 직접다 가본결과
남미얘기해서 그런데 치노소리 그냥지나가면 하는데
젤심한국가는 파라과이였고 그담은페루였음
오히려 지금 말나오는 아르헨티나는 13일있었는데 못들었고
메시유니폼 몇일 입어서 그런지 운좋아서 그런지
브라질도 브라질써있는 져지입어서 그런지 운좋아서 그런지 못들음
유럽이야 말해뭐함. 9년전에 파리갔을때 대놓고 칭챙총소리들음
근데 작년에 프랑스소도시 갔을땐 친절함
작년에 런던갔을땐 캣콜링당함. 이밖에 오스트리아는 식당좌석안주는 수동적차별등등 많고
아프리카는 이집트만 갔는데 캣콜링존나심함
시장 10분지나가는데 개불쾌했음
어느대륙이 낫다할거없는데 뭐
걍 운의 영역 내가 어떤인간을 만나느냐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