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팀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했다.
그는 승리를 원했다.
그는 득점왕이나 MVP를 원하지 않았다.
그는 역사를 만들고 싶어했다.
메시는 그가 원래 있어야 할 존에서 플레이하지 않았다.
그는 2선과 3선을 넘나들며 낮은 곳에서 플레이 했다.
항상 그에게는 2,3명의 선수가 붙어다녔다.
메시는 그의 팀을 위해서 무에서 무언가를 만드려고 노력했다.
디마리아에게 준 어시스트가 아주 훌륭한 예다.
만약 메시가 페노메논이 되고 싶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그의 모습대로 했을 것이다.
전방에서 플레이하며 이과인 가까운 곳에서 기회를 기다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메시에게 나의 모든 경의를 보낸다.
그는 그의 팀을 위해 뛰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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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긁어놓은 글인데 마르카였나
10 남아공은 아르헨 감독이었던 그분이 중원 월클들을 안 뽑으며 강제 소멸시켰고 14 브라질부터의 아르헨은 아예 중원 박살나서 메시가 계속 자기 자리에서 플레이하지 못하고 밑에 내려와 공격지원하고 찬스만들고 조율했는데 무리뉴가 그걸 알아주고 메시 변호?해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