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물에 직관도 풀려서 처음으로 선수들도 보고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골 넣으면 도파민 터지고
돌덬질만 하다가 경기보는 것도 분석하는 것도 다 새로워서 꿀잼이었음
국대도 어떤 포메이션을 할지 어떤 선수가 좋은지 알아보고 공부하는 것도 넘 좋고 희망찼고
그 해에 흥민이 득점왕하는 거 지켜보고 유럽에 직관도 가고
그 다음해에 안와골절오고 카월가고 아컵 4강가서 탈락해서 많이 울고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에 비하면 양반이었다
코로나 끝물에 직관도 풀려서 처음으로 선수들도 보고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골 넣으면 도파민 터지고
돌덬질만 하다가 경기보는 것도 분석하는 것도 다 새로워서 꿀잼이었음
국대도 어떤 포메이션을 할지 어떤 선수가 좋은지 알아보고 공부하는 것도 넘 좋고 희망찼고
그 해에 흥민이 득점왕하는 거 지켜보고 유럽에 직관도 가고
그 다음해에 안와골절오고 카월가고 아컵 4강가서 탈락해서 많이 울고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에 비하면 양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