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 김민승(파주 프런티어 FC), 김준홍(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승환(포항 스틸러스)
DF : 김지수(브랜트포드 FC, 잉글랜드), 강민준(포항 스틸러스), 박경섭(인천 유나이티드), 박성훈(FC 서울), 배현서(경남 FC), 신민하(강원 FC), 최석현(울산 HD FC), 최우진(전북 현대 모터스)
MF : 양민혁(토트넘 홋스퍼 FC, 잉글랜드), 윤도영(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잉글랜드), 이현주(FC 아로카, 포르투갈), 강성진(수원 삼성 블루윙즈), 박승호, 서재민(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백지웅(서울 이랜드 FC), 손정범, 황도윤(이상 FC 서울), 이승원(강원 FC)
FW : 김명준(KRC 헹크, 벨기에), 이영준(그라스호퍼, 스위스), 하정우(수원 FC)
이번 6월 소집이 최종명단 발표 전 해외파와 국내파가 마지막으로 손발을 맞춰볼 수 있는 일정이었음
여기 24명 + 월드컵 차출된 배준호 + 훈련 파트너로 따라간 강상윤 + 소속팀 일정으로 합류 못한 김민수 + 와카 후보군 5명을 더하면 총 32명인데
이 32명 중에서 22인 엔트리가 결정될 확률이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