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받은 적 없다
미팅지각,무단외출 가족들을 무단으로 호텔로 데려왔다 구체적 루머가 돌았지만 징계 받은적 없다
다만 체코전 며칠전에 젊은선수 4명정도가 가족들이 투숙하고있는 호텔로 가족들을 만나러 간적이 있다
대표팀 숙소와 거리가 가깝다보니 다녀온건데 협회는 멕시코 현지가 위험하니 외출시 협회가 고용한 경호원을 대동하라고
했는데 선수들은 가깝고 금방다녀올거니까 그냥 나갔고 나중에 협회가 알고 주의를 준거다 그리고 가족들을
만나는 스케줄을 제공해 주겠다고 했다
식사때 물집루머
물집이 나서 편한 신발을 신고 식사를 하러 갔는데 대표팀 규율에 식사시 단체화를 신고 식사를 하는 규정이 있어서
코치or감독이 신발을 갈아신고 오라고 한게 다임
ㅊㅊ - 뽈리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