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 : 클린스만 감독때처럼 뭔가 대단한.. 내부에서 막 그런게 있었던 것 같지는 않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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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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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수준의 일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뭔가 불편한 지점들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요 계속
그런 것들이 감지가 됐어요
박종윤 - 불협화음?
믿고 간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확실히
그냥 선수들은 선수들끼리 하고
코칭스태프는 코칭스태프끼리 하고 뭐 이런 느낌?
세계적인 명감독들한테 지도받던 선수들이
국대에선 "싸워" 이딴 소리나 듣고 있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