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승부차기 반대증명이 2011 아시안컵 한일전 삼연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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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조회 수 260
123번이 구자철-이용래-홍정호였나 다실패함
저때 아마 내기억 맞으면 마지막 키커 기성용이었던거같고..
박지성이 아직도 내가 찼어야한다고 후회한다는 경기
저때 3명 연속 실축하고 승차 삼연뻥으로 준결 탈락함..
123번이 구자철-이용래-홍정호였나 다실패함
저때 아마 내기억 맞으면 마지막 키커 기성용이었던거같고..
박지성이 아직도 내가 찼어야한다고 후회한다는 경기
저때 3명 연속 실축하고 승차 삼연뻥으로 준결 탈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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