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번이 구자철-이용래-홍정호였나 다실패함 저때 아마 내기억 맞으면 마지막 키커 기성용이었던거같고.. 박지성이 아직도 내가 찼어야한다고 후회한다는 경기 저때 3명 연속 실축하고 승차 삼연뻥으로 준결 탈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