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르칸트는 사마르칸트주(州)의 주도(州都)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이다. 일명 “푸른 도시”라 불리며 14세기말~15세기 중엽 번성했던 티무르 제국의 수도이기도 하다. 인구 60만명이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제2의 도시로 타슈켄트에서 약 300㎞ 떨어져 있으며 평균고도는 해발 725m이다. 1994년 세계관광기구(WTO)는 사마르칸트를 ‘실크로드의 심장’ 이라고 발표한 바 있으며, “동방의 로마”, “동방 회교 세계의 진주”라고도 불린다. 2001년에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타지마할도 이 묘소를 모델로 한것이라고 함.
나 여기 항상 가보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