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 그날 선발로 나와서 엄청 잘했었어 그날 옆에 할아버지들 있었는데 막 강인 보러 왔냐고 그러시면서 먹을것도 주시고 되게 잘해주심 사진도 막 찍어주시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은 기억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