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인가? 정몽규 2선임기 끝나갈 즈음이었음
당시엔 홍명보가 울산부임전이고 벤투 선임 밀어붙이면서 한창 행정가로 이미지 좋을때라
약간 정몽규가 홍명보 내세우면서 막후정치?같은거 하고싶었던거 같았는데
홍명보가 본인 명예회복하고 싶다고 회장직 거절하면서
정몽규가 축협 개혁한다고 내세웠던 얼굴마담들 다 해체됨
정몽규가 3선 당선된 이후에 홍명보, 김판곤, 박지성 다 축협에서 나감
홍명보는 울산으로, 김판곤은 말레이시아로, 박지성은 전북으로
그 이후는 다들 아는대로임
근데 홍명보 선임 당시 정몽규는 해외감독 선임을 원했다는거 보면 뭔가 저 거절 이후로 사이가 소원해지긴 한거같음
세번째 줄만 뇌피셜이고 축협회장 제의받은건 홍명보 자서전에 나오는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