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네가 가족과 나라, 그리고 모든 라티노들을 위해 이루고 있는 모든 것에 정말 자랑스러워. 네 헌신과 노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돼. 계속 빛나길오늘 아르헨경기보러도 왔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