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단타매매로 성과내는 쪽이고 일본은 꾸준히 적립식 지수추종으로 성과내는 쪽이라고 생각하면 됨 단기퍼포먼스는 전자가 앞설 수 있는데 내실이나 인프라는 결국 후자를 못따라감 인구때문에 체급차이가 나는것도 한몫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