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생 - 이강희(오스트리아 빈)
02년생 - 엄지성(스완지), 양현준(셀틱), 이태석(오스트리아 빈)
03년생 - 배준호(스토크), 이현주(아로카), 조진호(콘야스포르)
04년생 - 김지수(브렌트포드)
06년생 - 김민수(지로나),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튼),
07년생 - 박승수(뉴캐슬)
아겜 선발가능한 해외파 축구선수 후보군이 대략 이정도인데 (와카 포함해서 이중 절반 이상은 아겜 간다고 봐야함)
우승 못하면 만 27세가 되기 전에 전부 국내로 복귀해서 상무가야됨
28년 올림픽은 아겜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기 때문 (출전티켓도 줄어들었음)
07년생 박승수도 상무를 가야하는 이유는
다음 아겜부터는 1년 밀려서 짝수년도 2030년이 아닌 2031년에 열려서 U-23 나이조항에 걸리기 때문
하지만 감독이 이민성이라 쉽지 않은 여정이 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