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이태석와 옌스를 두고 있고 또 다른 후보를 한 명 더 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원래 같았으면 국가대표팀 내에서의 이명재의 입지가 좋은 편이었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약간 경기력이 떨어진 모습
그리고 최근 대전에서도 확실하게 주전 선수로서 본인 입지를 가지고 있지 못한 모습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 대비를 해서 지금 레프트백 포지션의 선수를 한 명 더 보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많다
거론이 되고 있는 선수로는 조현택을 많이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전히 이명재가 있는 상황에서 조현택까지도 같이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다
어제 홍명보 감독이 안양 종합 운동장에 나타나서 안양과 전북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는데 제가 (썰호정) 전해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그 경기에서 국가대표팀의 멤버인 김진규를 보는 것은 당연하지만 추가적으로 조위제와 강상윤도 체크를 했다고 한다
강상윤 같은 경우에는 작년 동아시안컵 당시 국가대표팀에 한 번 소집이 된 적이 있었는데 지금 K리그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서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고 그래서 지금 강상윤이 레이더망에 들어있다라고 추측을 하고 있다
ㅊㅊ 썰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