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2/23 시즌
메시 35세 음바페 24세
레알 25/26시즌
비니시우스 26세 음바페 28세
맨유 21/22 시즌
호날두 36세
4년텀 파리에서든 레알에서든 똑같음 수비적 움직임이 축구의 알파오메가는 아니지만 단순하게 표현해 수비를 저만큼이나 안하면 반대급부로 팀에 압도적 뭘 해줘야 경기 내외적 누수가 커버되는데 저런 선수가 국대 가서 월드컵 한번 더 든다고 같이 뛰는 선수들이 클럽 복귀했을 때 자기들 에고 죽이고 희생플을 할까 더구나 레알이면 그 선수들도 전부 각 국대 에이스들에 에고 쎈 선수들인데 그럼 또 악순환
팀 성적 안 좋고 수비 문제로 몇년째 말 나오고 파리에서 엔리케랑 그런 노골적 이슈가 있고서도 하나도 달라진 거 없이 여전히 저 상태라는 게 솔직히 음바페 워크에식 생각했을 때 이해가 안 되고 저게 왜 안 고쳐지는지 모르겠음 음바페가 황제축구 하겠다는 의도가 없어도 플레이가 그냥 황제니까 심각한 거잖음
클롭이나 펩 같은 감독이 진짜 권위와 전술로 찍어눌러야 바뀔 건지 어릴 때부터 빅리그 빅클럽에서 뛰었으면 솔까 진즉 고쳐졌을 것 같은데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레알의 모든 문제가 음바페 때문은 아니지만 라커룸이니 뭐니 문제를 떠나 스포츠적으로 저게 얼마나 비정상인지는 모를 수가 없는데 왜 개선이 절대 안되냐 그게 제일 신기하기까지 한 부분
프국대가 천상계 뎁스를 끝도없이 이어가고 4년마다 돌아오는 월드컵에서 한번 반짝여주면 나머지 모든게 상쇄되는 세계선에서라면 별 문제 아니라 여길 수도 있음 그런데 그것 때문일 리는 없을 거고
선수로서 야망이 있으면 플레이스타일 바꿔도 진즉 바꿨을 건데 왜 안 바뀔까 선수들 플레이스타일 바꾸는 게 없는 일도 아니고 얼마나 흔한데 음바페도 바꾸자면 바꼈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본인은 확실히 필요를 못 느껴서 같음 본인 스스로 깨닫고 바껴야 하는데 음바페한테서는 그런 필요에서 오는 절실함이 안 보임 궁예가 아니라 요지부동의 저 데이터가 보여줌 노력했으면 4년 전이랑 지금이랑 조금이라도 다른 게 있어야 하는데 없음
며칠전 BS 발표 20대는 음바페만이 아니지만 유럽 빅클럽 소속은 음바페밖에 없음 진짜 기형적인 케이스라는 말임 그런데 어제오늘 일이 아님 도대체 왜 안 바뀔까 워크에식 좋고 욕심(p) 많고 재능도 있는 선수가 도대체 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