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루이스 엔리케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고급 레스토랑 Prunier에 테이블을 예약하며 선수들을 초대했지만 정작 본인은 참석하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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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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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52514506102673800
그래서 파리 선수들은 이번 목요일 저녁, 개선문 근처에 위치한 식당에 모여 감독 없이 감독의 생일을 축하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