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관계자는 20일 이데일리에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면서 “다만 MBC에서 120억 원으로 제안을 했는데 그 이후 광고 상황이 더 나빠져 120억 원에서 140억 원으로 인상할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JTBC에 협상을 하려면 네이버에 디지털 중계권료를 얼마에 판매했는지 밝혀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여전히 밝히지 않고 있다”며 “그럼에도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420n32327
어제자로 kbs만 살 거같다고 한 언론인데, 엠사 입장보니 20억 차이 부담스러운 거같음. 그리고 영상부분에서 주저하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