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때
경쟁자가 신문선 허승표였는데
여기는 진짜 심연이라고 말하기도 심연에게 좀 미안한
축구계에 존재해서는 안되는것들이고
02쪽은 지금 현상유지를 바라는 정몽규쪽이라고 봐야하고
그 다음 세대 박주호같은 사람들은 표받을수 있을만한 사람들이 아닌게
외국에서 주로 뛰어서 국내축구인들 표 못받음
표를 지역 축구인들한테 받아야하는데 이사람들은
박주호같은 사람들되면 자기네들 밥그릇 무조건 뺏긴다생각해서
표 안줄거야
국내축구인들 지지를 못받음 그건 어떠한 국내축구인이든 그럴거야
다른 재벌이 나오면 모르겠지만 아니면 재벌 등에 업은 다른 국내축구인인데 다들 원하는 그런 마인드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