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감독 "한국 3백? 수비 간격 벌어지더라, 압박도 미스…브라질 수준이 매우 높았다" [현장인터뷰]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1927191
이날 홍명보호의 수비 전술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분석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한국이 3백을 세우면서 중간에서 압박을 강하게 나갔는데 거기서 미스가 나왔다. 수비 라인도 간격이 벌어지면서 어려움을 겪은 거 같다"고 말했다.
압박 미스로 인한 초반 2실점
수비 간격이 벌어지면서 나오는 허허벌판 공간
전부 이번 평가전에서 그대로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