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제주 방문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독일 매체 TZ, 티-제트는 뮌헨이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홍콩과 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서울 대신 제주를 선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제주SK FC가 레드앤드골드 풋볼 파트너 구단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거론됐고, 방문이 성사되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가 일정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661/000007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