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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구협회 관계자는 "대표팀 개개인의 능력만 보면 역대 최고 수준이라 조별리그 통과는 걱정 없다"면서도 "2018년 때처럼 핵심 전력들이 줄줄이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16강 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원 핵심 자원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2018년 대회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유일한 프리미어리거 황희찬(울버햄튼)이 또 부상으로 쓰러져 몇 주간 회복이 불가피하다. 현재 대표팀으로선 멕시코 등 상대전력이 아니라 부상과의 싸움이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