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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펼쳐지는 한일전을 앞두고 총 6명의 선수가 대표팀에 차출됐다. 그런데 부상 중인 홍철이 발탁되며 홍명보 감독을 난감하게 했다. 홍명보 감독은 “몇 명이 뽑힌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상 중인 홍철을 발탁한 것이 아쉽다. 선수 발탁할 때 소통이 있었어야 했다. 홍철은 현재 경기에 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6명이 뽑힌 것은 불만이 없다. 다만 우리와 소통을 하며 정보를 공유했다면 좀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밝혔다.
홍과 명보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