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호즈는 2014년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바르셀로나가 2-1로 앞섰던 66분 메시의 골을 취소한 것이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했으며 바르샤가 리그 타이틀을 쥘 수도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내가 틀렸다. 놓친 장면이 있었다. 내 입장에서는 당시 분별이 불가능했다. 나는 세스크가 그 공을 터치했다는 것에 손가락 발가락 20개를 걸었을 것이다. 당시 부심이 많은 비난을 들었지만 결정은 협의하에 이뤄졌고 결정권자는 나였다." - 라호즈
"메시는 우리에게 우승을 안겨준 골을 넣었고 심판은 이를 무효로 만들었다. 라커룸에서 울고 있었는데 심판이 사과하러 왔다." - 엘비오 파올로로소 (당시 바르샤 피트니스 코치)
상황 설명 -
1314 시즌 라리가 38라운드
바르샤 홈 바르샤 vs 알레띠
바르샤 86점 꼬마 89점
바르샤가 이기면 상대전적 우위로 바르샤 리그 우승
주심을 맡은 라호즈는 후반 66분 1:1 상황에서 터진 메시 결승 온사골을 옵사로 판정함
라호즈는 알베스의 크로스가 파브레가스 손에 맞고 메시에게 전달됐다 판정했지만 볼은 파브레가스가 아닌 알레띠 수비수 후안프란의 몸에 맞았음
바르샤는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같은 건에 대해 언급한 2019년 라호즈 인터뷰 -
"VAR가 있었다면 바르샤는 리그 우승컵 하나가 더 있었을 것이다. 나는 VAR를 환영한다. 그럼 더 정확한 판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경기가 끝난 후 바르샤 코치들이 울고 있더라.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했다."
그런데 경기 끝난 후 바로 바르샤 라커룸에 사과하러 갔다는 건 오심인 거 알고 있었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