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하드태클' 보도에 따르면, '더 하드태클?' 첨 들어봤어요.
스퍼스웹은 매체도 아니잖아요? 커뮤니티에요.
한국에서 '스퍼스웹에 따르면' 하고 기사를 쓰면 그 기사가 현지에서 영어로 번역이 돼요.그럼 한국에서 그걸 또 받아써요.
말도 안 되는 것들을 일주일 동안 자극적으로 제목갈이를 하면 어떡하냐는거죠
연장은 트넘의 시간 벌기 일 수 있고 선수는 급할 게 없다.
가만있어도 FA. 급한 건 트넘.
연장 거부 가능한지 계약서 보기전에 아무도 몰라.
연장했다고 꼭 다음시즌 뛴다는건 아님. 보내주되 이적료를 위한 연장일 수도.
아직 정확히 알려질게 없고 다 기사를 위한 기사.
선수 입장에선 급할 거 없이 시즌 집중.
https://x.com/son7_GOAT/status/1855072900455485851
https://x.com/son7_GOAT/status/1855092579903455640
영상 안뜨는 덬들은 위에 텍스트가 영상 요약이고, 여기서 나온 얘기랑도 비슷함.
찌라시 때문에 혼돈 오는 덬들 있을 수 있어서 가져와 봄.
지금 쏟아지는 기사들 공신력이고 뭐고 매체도 아닌 커뮤니티글들이 클릭유도를 위한 기사로 제목만 바꿔서 유포가 되고 있음.
연장에 대한 것 또한 계약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아는 사람 없음 (똑같은 내용 반복)
연장 발동 되든 안되든 손흥민 입장에서 급할 거 없는 거 맞음. 급한 건 토트넘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