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qatar2022/article/139/0002175778
우루과이전에서 종아리를 다친 김민재가 훈련에 불참한다. 김민재는 상대 역습 상황에서 공격수를 쫓아가다가 넘어지면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그는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부상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25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민재 선수가 오늘 훈련에 안 나온다.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오현규도 근육에 무리가 와서 빠진다”고 전했다.
우루과이전을 소화한 선수들은 30분 회복 훈련 후 숙소도 돌아가고, 나머지 선수들은 정상적으로 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