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 시즌 블루스는 클럽 레코드의 케파, 조르지뉴, 풀리식을 영입하기 위해 많은 돈을 풀었음
그러나 이 영입들을 위해 구단주인 로만이 자신의 재산 중 £247M를 포드스탐 회사에 투자해 클럽에 돈을 공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첼시는 항상 로만이 클럽에 헌신적이고 매각할 의지가 없음을 강조해왔는데 이는 이 주장을 강하게 뒷받침함
축구 금융 박사 학위를 가진 롭 윌슨 박사는 "로만이 비자와 경기장 재건축에 대한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클럽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 작년에 그가 클럽을 매각할 것과 관련된 많은 추측이 있었지만 이정도 규모의 투자는 클럽을 팔아넘기려는 사람의 행동은 아님"
FFP룰을 적용함에 따라 첼시는 스스로 유지 가능한 시스템 추진을 하고 있고 따라서 로만의 지원은 불규칙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재정 결과에서 발표한 £101.8M의 손실은 2005년 무리뉴 1기 시절의 우승팀 건설에 투자한 £140M이후 최대치이며 [쿠]의 이적에서 발생한 £60.4M의 수입이 없었더라면 더 많은 손실을 기록했을 것임
블루스는 FFP 모니터링을 받는 3년동안 £25.5M의 손실이 허용됨
2018년 역사상 최고 기록인 67M 수익은 위험 부담을 줄여주지만 2020년 추가 손실을 크게 입는다면 상황은 복잡해질 수 있음
하지만 아자르를 레알마드리드에 매각하는 등 선수 판매에서 다음 해 재정에 £115.4M이 추가되는 사실은 긍정적임 그리고 블루스는 이미 챔스 16강에 진출해 있는 상태임
램파드가 경질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보이고 경질되더라도 그의 위약금 문제는 £26.6M을 지불한 콘테만큼 크지 않을 것임
로만은 2003년 스탬포드 브릿지에 도착한 후 감독들에 대한 해고 비용으로만으로도 £100m을 넘는 비용을 썼음
그는 첼시의 리빌딩 작업을 램파드에게 넘기면서 충분한 시간을 부여했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임
블루스는 최근 불어나는 선수단의 주급 문제도 해결해야함
팀내 최고 주급자 아자르의 이탈은 도움이 되겠지만 지루, 바클리, 알론소는 적은 출장에도 불구하고 10만 파운드이상의 주급을 받고 있음
램파드의 적극적인 유스 기용은 향후 몇 년간 첼시가 이적시장에서 수천만 파운드를 아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함
마운트, 토모리, 치크, 오도이는 이미 클럽과의 장기 재계약에 성공했고 오도이의 주급이 그들의 협상에 문제를 조금 일으키고 있지만 타미와 제임스 역시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임
팀에 필요없는 선수를 처분하는 마리나의 재능은 첼시의 사업 모델에 여전히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2013년이후 첼시는 선수 매각을 통해 £397.4M을 벌여들였는데,
최근 6년간 라이벌들을 제치고 5개의 트로피에 차지한 사실에 기반했을 때 이 수익은 매우 놀라운 수치임
2017년 첼시의 타운센드 상무이사는 인터뷰에서 스폰서 개수를 12개에서 30개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지만 그들이 챔스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힘든 일이 될 것임
-
한마디로 첼버지는 영국에 들어오지도 못하는 와중에 돈은 존나 쓰고 계심 당연한 소리지만 챔스 못가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챔스 가야함
지난 시즌은 재정적으로 안좋을 수 밖에긴함 콘테 덕분에 (^^) 선수 리셀도 안되고 챔스도 못나가서 수익에 타격 크고 아자르 이적료는 다음 시즌에 포함되니까 ㅇㅇ
재정 보고서도 들고 올건데 내용이 꽤 겹쳐서 최대한 짧게 요약한거라 좀 뒤죽박죽인데 요약한게 이거임...ㅋ
글에서 가장 대환장 포인트 1. 클럽레코드의 케파 2. 오도이의 주급....... ㅅㅂ
그러나 이 영입들을 위해 구단주인 로만이 자신의 재산 중 £247M를 포드스탐 회사에 투자해 클럽에 돈을 공급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음
첼시는 항상 로만이 클럽에 헌신적이고 매각할 의지가 없음을 강조해왔는데 이는 이 주장을 강하게 뒷받침함
축구 금융 박사 학위를 가진 롭 윌슨 박사는 "로만이 비자와 경기장 재건축에 대한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클럽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 작년에 그가 클럽을 매각할 것과 관련된 많은 추측이 있었지만 이정도 규모의 투자는 클럽을 팔아넘기려는 사람의 행동은 아님"
FFP룰을 적용함에 따라 첼시는 스스로 유지 가능한 시스템 추진을 하고 있고 따라서 로만의 지원은 불규칙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재정 결과에서 발표한 £101.8M의 손실은 2005년 무리뉴 1기 시절의 우승팀 건설에 투자한 £140M이후 최대치이며 [쿠]의 이적에서 발생한 £60.4M의 수입이 없었더라면 더 많은 손실을 기록했을 것임
블루스는 FFP 모니터링을 받는 3년동안 £25.5M의 손실이 허용됨
2018년 역사상 최고 기록인 67M 수익은 위험 부담을 줄여주지만 2020년 추가 손실을 크게 입는다면 상황은 복잡해질 수 있음
하지만 아자르를 레알마드리드에 매각하는 등 선수 판매에서 다음 해 재정에 £115.4M이 추가되는 사실은 긍정적임 그리고 블루스는 이미 챔스 16강에 진출해 있는 상태임
램파드가 경질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보이고 경질되더라도 그의 위약금 문제는 £26.6M을 지불한 콘테만큼 크지 않을 것임
로만은 2003년 스탬포드 브릿지에 도착한 후 감독들에 대한 해고 비용으로만으로도 £100m을 넘는 비용을 썼음
그는 첼시의 리빌딩 작업을 램파드에게 넘기면서 충분한 시간을 부여했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임
블루스는 최근 불어나는 선수단의 주급 문제도 해결해야함
팀내 최고 주급자 아자르의 이탈은 도움이 되겠지만 지루, 바클리, 알론소는 적은 출장에도 불구하고 10만 파운드이상의 주급을 받고 있음
램파드의 적극적인 유스 기용은 향후 몇 년간 첼시가 이적시장에서 수천만 파운드를 아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함
마운트, 토모리, 치크, 오도이는 이미 클럽과의 장기 재계약에 성공했고 오도이의 주급이 그들의 협상에 문제를 조금 일으키고 있지만 타미와 제임스 역시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임
팀에 필요없는 선수를 처분하는 마리나의 재능은 첼시의 사업 모델에 여전히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
2013년이후 첼시는 선수 매각을 통해 £397.4M을 벌여들였는데,
최근 6년간 라이벌들을 제치고 5개의 트로피에 차지한 사실에 기반했을 때 이 수익은 매우 놀라운 수치임
2017년 첼시의 타운센드 상무이사는 인터뷰에서 스폰서 개수를 12개에서 30개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지만 그들이 챔스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힘든 일이 될 것임
-
한마디로 첼버지는 영국에 들어오지도 못하는 와중에 돈은 존나 쓰고 계심 당연한 소리지만 챔스 못가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챔스 가야함
지난 시즌은 재정적으로 안좋을 수 밖에긴함 콘테 덕분에 (^^) 선수 리셀도 안되고 챔스도 못나가서 수익에 타격 크고 아자르 이적료는 다음 시즌에 포함되니까 ㅇㅇ
재정 보고서도 들고 올건데 내용이 꽤 겹쳐서 최대한 짧게 요약한거라 좀 뒤죽박죽인데 요약한게 이거임...ㅋ
글에서 가장 대환장 포인트 1. 클럽레코드의 케파 2. 오도이의 주급.......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