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금의 우리가 조금 덜 슬프라고 별것도 아닌 일들에 웃음을 줬나 봐' https://theqoo.net/woozi/4032990419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166 ........엉엉 ㅠㅠㅠ 몰라 가사 그냥 읽기만 해도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