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원우네 독서클럽📚 9월의 도서 ::: 흐르는 강물처럼 (이벤트 참여결과 공지 포함)
346 4
2025.09.01 22:13
346 4

 

독서 클럽이 뭐야? 

https://theqoo.net/wonwoo/3665561282

 

원우 추천도서 목록

https://theqoo.net/wonwoo/3680443370

 

누네들의 인생책 & 같이 읽어요 목록

https://theqoo.net/wonwoo/3701850474

 

 

***

 

누네들 안녕!

 

어느새 9월이 되고 2025년 달력도 4장밖에 남질 않았네.

이번 달 도서 제목처럼 흐르는 강물처럼 시간도 빨리 가는 거 같아.

 

잇따른 기후변화로 인해 처서 매직은 없는듯하고 더웠다 습했다가 날씨가 난리도 아니지만

원우 기다리면서 우리 마음을 잘 채워나가 보자.

 

9월의 도서를 소개할게!

 

otAoSs

9월은 '같이 읽어요' 중에 한 권을 선정해보았어.

다른방법이 없어서 뽑기를 유지하고 있음(...)   


DRrUCy

흐르는 강물처럼 / 셸리 리드 / 다산책방 

 

셸리 리드의 '흐르는 강물처럼'은 출간 직후부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화제의 데뷔작이야.

콜로라도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성장과 상실, 치유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계절이 변화하는 지금 시기에 딱 어울리는 도서라고 생각해. 

 

 

책소개

 

인간이 운명을 어떻게 바라보며 살아야 할지 그 대답을 내놓는 아름다운 소설이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줄만 알았던 열일곱 살 소녀가 사랑의 환희와 상실의 고통을 온몸으로 감내하는 번데기 시절을 거쳐 비로소 나비가 되는 이야기다.

뒤돌아보지 않는 자연에서 배운, 거스를 수 없는 회복력으로 살아내는 주인공은 끝내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결실을 거머쥔다.

 

시대가 흘러도, 사는 곳이 달라도 변치 않는 진실과 가치가 있다.

인간이 발 딛고 사는 곳이라면 어디나 ‘흐르는 강물처럼 살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공통의 함의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소설은 1970년대에 실제로 수몰지구가 되어 물속으로 사라진 콜로라도의 역사적 사건을 담고 있지만,

장소와 시간을 언제 어디로 바꾸어 보더라도 독자는 거기서 자기 삶의 편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언어가 바뀌어도 뜻이 통하는 ‘흐르는 강물처럼(Go as a River)’이라는 관용구처럼.
 

 

저자 소개 

 

셸리 리드 (Shelley Read)

 

콜로라도 주민으로, 엘크산맥에 있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웨스턴콜로라도대학교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에게 글쓰기, 문학, 환경 연구 등을 가르쳤고, 환경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공과목을 창설했다.

또한 이주 1세대 및 위기 학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흐르는 강물처럼』은 저자가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생을 자연에 아름답게 은유한 작품이다.

 

(원문출처 -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1619107)

 

***

 

9월 도서 함께 해줘서 고마워
이번 달 독서 기간은 9월 1일(월)부터 9월 30일(화)까지야

 

이 게시글에 댓글로 감상, 좋았던 문장, 생각이나 질문 남겨줘
한 줄도 좋고 길게 써도 괜찮아
우리끼리 편하게 나누는 공간이니까 부담은 노노 !

 

 

*** 

 

<독서클럽 이벤트 관련 공지> 

 

저번 독서클럽 이벤트에 함께해준 누네들 모두 고마워.

참여해준 게시물 링크와 함께 이벤트 물품을 받을 주소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면 돼.

 

wonwoobookclub@gmail.com 

 

 

***

 

지난 도서들도 기한없이 댓글에 자유롭게 감상 남겨줘! 

 

 

독서클럽 4월의 도서 '고양이처럼 살아보기' 

https://theqoo.net/wonwoo/3681574007

 

독서클럽 5월의 도서 '단순한 진심' 

https://theqoo.net/wonwoo/3717662545

 

독서클럽 6월의 도서 '모순'

https://theqoo.net/wonwoo/3763813495

 

독서클럽 7월의 도서 '달러구트 꿈백화점'

https://theqoo.net/wonwoo/3808388057

 

독서클럽 8월의 도서 '쇼코의 미소' 

https://theqoo.net/wonwoo/3851234947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7 09.18 95,1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9,21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2,6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7,594
공지 알림/결과 📺🐱 원우네 영상 추천 🐱📺 15 24.05.24 23,480
공지 알림/결과 💖🐱 워누네 입덕시기 조사 🐱💖 372 23.09.21 31,725
공지 알림/결과 📆🐱 워누네 7월 스케줄 🐱📆 D-200🫡 58 22.01.04 72,158
공지 알림/결과 💜🐱 워누네 인구조사 🐱💜 473 21.05.16 48,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63126 잡담 오살힘 1 10:47 20
63125 잡담 누누모닝💜 5 06:23 38
63124 잡담 와 102일 남았다.. 4 00:33 48
63123 잡담 워눙이 월요일 잘보냈니 1 09.21 35
63122 잡담 누누모닝💜 6 09.21 78
63121 잡담 월요일 파이팅이야 3 09.20 118
63120 잡담 누누모닝💜 5 09.20 71
63119 잡담 이날 원우 좋당 4 09.19 188
63118 잡담 누누모닝💜 5 09.19 80
63117 잡담 내가 이래서 원우한테 못 빠져나와.. 4 09.18 401
63116 잡담 누누모닝💜 5 09.18 81
63115 스퀘어 [EVERY WONWOO] 비 오는 날 글램핑 | 장작 타는 소리와 풀벌레 소리 ASMR 1 09.18 58
63114 잡담 불멍 좋다 ㅠㅠ 1 09.17 92
63113 잡담 이거 전원우식 귀척 4 09.17 293
63112 잡담 빈틈때문에 빠져들고 싶은 남자,,,, 3 09.17 169
63111 잡담 오늘 에브리원우 너무 좋다 3 09.17 149
63110 잡담 이번 에브리원우 ㄹㅇ 바부파티다 3 09.17 215
63109 잡담 저당시에 원우 엄청 바빴을때였나봐 3 09.17 273
63108 잡담 각도 뭐냐구요ㅋㅋㅋㅋ 2 09.17 167
63107 잡담 찐경이라 김 서린거 넘 귀여워 ㅋㅋㅋㅋ 2 09.17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