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캐랜은 즐거운 마음만 가지고 갔었는데 https://theqoo.net/wonwoo/3653922425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394 뭐 물론 올해 캐랜도 너무 기대되고 가면 행복하겠지만,당분간 원우 오프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아쉽고 슬픈 마음도 커서 기분이 이상해ㅠ소중한 이틀동안 온 마음 다해서 응원하고 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