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 방학까지 얼마 안 남았고 시간이 이렇게 흐르고 있다는 게 사실 아직도 잘 실감이 안 나...
남은 시간 원우를 1초라도 더 보고 싶은데 원우는 너무 바쁘고 분명 긴 방학을 대비해서 자기 시간을 쪼개가며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원우 더 보고 싶다고 투정조차 못하겠어ㅠㅠㅋㅋ
팬미팅 이틀 전에 게임보이를 한다는 원우의 마음이 너무 다정하구 눈물날 것 같아...ㅠㅠㅠ
사실 나는 원우 활동 관련해서 여전히 아쉬움이 남아 있고.. 그냥.. 자꾸만 슬프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순간들이 생기는데ㅠㅠㅋㅋ (머리로는 그만 아쉬워하자고 하는데 마음이 그러네ㅠㅠ)
이 와중에도 원우는 너무 다정하고 따뜻하고 세심해서
그만 슬퍼하고 원우나 더 응원하고 사랑하자구 마음을 다잡는다...
원우 건강 잘 챙기고 밥 잘 먹구 앞으로 더더 행복했으면ㅠㅠ
누네들도 모두 행복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