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음으론 3일 계속 같이 있는다 해도 그게 애들 스케쥴이다 뭐다하면 힘들 수도 있었을텐데
(게다가 장례식장이 서울도 아니었구 ㅠㅠ)
그래도 그 힘든 거 다 감안하고 3일동안 원우 곁에서 함께 해줬다는게 세븐틴이라 당연한 거 같으면서도 너무 고맙고 다행이다.
원우한테도, 원우 가족분들에게도 너무 큰 힘이 되었을듯 ㅠㅠ
우리 원우랑 멤버들 모두 서로에게 서로가 있어 다행이고
나 캐럿 또한 멤버들에게 서로가 있어 다행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우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가 보고싶어지면 천천히 와 💜
대신 꼭꼭 밥 잘 챙겨먹고 잠도 푹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