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필모 전곡이 명곡이지만 아무래도 행빌이 제일 유명한 시점에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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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
조회 수 200
잔잔한 타이틀인 안녕 잘가는 상대적으로 집중을 덜 받았는데 그럼에도 안녕 잘가 들으면 타이틀은 타이틀이다라는 느낌 받아서 좋아했거든....
https://x.com/ourday907/status/1887541672264991097?s=46
멜로디 짜임새도 좋은데다 원필이가 주는 서정적 발라드의 정수라서 깊생 몰입해서 듣다보면 기분이 막 이상해져...나온 시기도 시기였고
https://x.com/cutierckstr/status/2050902199094608104?s=46
https://x.com/pildoni0/status/2051152273053753547?s=46
근데 이번에 언필콘에서 안녕 잘가 오랜만에 들으면서 기분이 더어어어 이상했다 ㅋㅋㅋ 이 노래 분명 아름다운 멜로디에 슬픈 가사였는데 원필이가 부르고 우리가 같이 부르면서 뭔가 정말 하나로 완성된 그런 느낌이 들었어 ㅋㅋㅋ 이로써 더 안녕잘가를 사랑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