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이 밖에서 브이로그 찍으려고 하니까 부끄토끼 돼서 암말 안 하더니 대기실 들어와서 자기랑 친한 스제 사람들만 있으니까 입 터진 거 ㅋㅋㅋㅋㅋ
잡담 아니 에필로그 보는데 ㅋㅋㅋ 내향인 강아지 진짜 귀여워 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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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이 밖에서 브이로그 찍으려고 하니까 부끄토끼 돼서 암말 안 하더니 대기실 들어와서 자기랑 친한 스제 사람들만 있으니까 입 터진 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