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이는 참 건강한 사람 같아.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것,
자신 안의 깊은 감정을 들여다 보는 일,
또 그 내면 속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놓는 일,
전부 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두 다 원필이답게 현명하게 해낸 게
내가 정말 멋진 사람을 좋아하고 있구나 또 한번 느낀다😇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것,
자신 안의 깊은 감정을 들여다 보는 일,
또 그 내면 속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놓는 일,
전부 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두 다 원필이답게 현명하게 해낸 게
내가 정말 멋진 사람을 좋아하고 있구나 또 한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