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내가 맨날 아기라고 부르지만 사실 누구보다 멋진 어른이라고 생각한 사람인데 https://theqoo.net/wonpil/4135832019 무명의 더쿠 | 00:20 | 조회 수 52 우리랑 똑같은 고민과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게 ㅜㅠㅠㅠㅠㅠㅠㅠㅠ